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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렉


스켈레톤 렉은 스미스 비치 주변에 있는 다이빙 포인트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폭격으로 침몰한 일본 함정 10여 대 중 코론섬 인근 해역에 가라앉은 난파선에 산호초가 자라서 독특한 형태를 이루고 있는 난파선 다이빙 스팟입니다. 스켈레톤(해골) 이라는 이름은 난파선의 잔해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다른 바다에 비해 비교적 얕은 곳(약 5m 깊이)에서 난파선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체험 다이빙 명소로도 유명한 곳입니다.